해적의 시대 한 주에 한권은 책 읽기



쥬라기 공원, 잃어버린 세계등 유명한 영화들의 원작을 쓴 소설가 마이클 크라이튼의 유작인 작품이다.

여지껏 써온 현시대적 배경+sf물이 아닌 17세기를 배경으로 해양모험을 다룬 소설이다.

그의 첫 모험소설이자 마지막소설 이란데서 아쉬움을 남기는 작품이였다.

다음작품이 기대가 되었었지만 더이상 나오지 못한 아쉬움말이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 답게 sf물이 아닌 모험물이지만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다.

책의 무대는 17세기 영국식민지 였던 '포트로열'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모험담을 그린 소설이다.

주인공인 헌터는 스페인이 점령한 난공불략의 섬인 마탄세로스에 보물선이 입항했다는 소식을 듣고, 포트로열에서 최고의 선원들만을 모아서 보물선을 공략하려 하는 이야기가 주된 이야기이다.

모험소설 답게 주인공들이 위기를 하나하나 해쳐나가는 장면에서 스릴과 쾌감을 느낄수가 있었다.

특히 마지막 반전은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의 묘미라고 할 수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이 책을 영화화 한다고 했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영화가 언제 나올 것인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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