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No Country for Old Man) 영화이야기

2008.02.21 개봉
범죄, 드라마, 스릴러, 모험 / 122분
감독 : 조엘 코엔, 에단 코엔
출연 : 조쉬 브롤린, 하비에르 바르뎀, 토미 리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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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운에는 피의 댓가가 뒤따른다!!

라지만 영화상으로는 맞는 얘기인거 같고

퓰리쳐 상 수상작가인 코맥 맥카시가 미국과 텍사스 국경을 배경으로 쓴 ‘국경 3부작’중 2005년산 동명 소설을 코엔 형제가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는 둘째치고 영화가 어렵다. 뭔가 영화를 이해하면서 보기엔 어려웠고,

기억나는건 안톤 쉬거(하비에르 바르뎀役) 의 연기가 정말 인상적이였다. 단순한 미치광이 살인마가 아닌 잔혹한 킬러로써의 면모를 보여준 작품이였다

또 하나는 다양한 총 안톤 쉬거가 들고 다니는 소음기가 장착된 샷건(?) 이나 공기총이 인상에 남았고,

마지막으로는 보안관 에드의 꿈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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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라미 2010/11/09 14:48 # 답글

    아.. 이거 상병땐가 내무실에서 틀어줫는데 초반에 소대원의 절반을 ko시켜버린.. -.-

    난 그래도 궁금해서 계속보고싶엇는데 워낙 재미없다는 반응이 빗발쳐섴ㅋㅋ
  • Mia 2010/11/10 18:52 #

    킬러랑 전투신은 잼낫는데 내용이 좀 이해 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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